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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iwan 8 시간 전
@Siwan_ZEA #임시완
너의 총명함을 사랑한다. 너의 젊음을 사랑한다. 너의 아름다움을 사랑한다.너의 깨끗함을 사랑한다. 너의 꾸밈없음과 꿈 많음을 사랑한다
/나태주, 너의 총명함을 사랑한다
To. Siwan 2017.08.14 21:12
@Siwan_ZEA #임시완
얼른 보고싶다 !!
To. Siwan 2017.08.14 00:10
@Siwan_ZEA #임시완
오늘은 밤에 비가오네.. 실시간으로 시완이 보고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서 대신 영상으로 달랜지도 몇주째인지ㅠㅠ 14일 내 생일인데 비록 영상이지만 생일날 처음으로 본 얼굴이 너라서 무척 행복하다!
To. Siwan 2017.08.12 18:59
@Siwan_ZEA #임시완
시완오빠 보고싶어요 ㅠ_ㅠ
To. Siwan 2017.08.12 14:07

@Siwan_ZEA #임시완

캄캄한 밤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별들을 따서 네게 줄 이불을 만들었어. 나는 별들에게 속삭였지. 네가 낯선 곳이라도 편히 잠들게 해달라고. 언제나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해달라 말했지.
은하에 흐르는 가장 맑은 이슬을 길어다가 곱게 달빛으로 개어서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 한 조각, 외로워할 너를 위해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 한 조각, 태곳적 빛을 간직했다는 영롱한 빛 한조각도 넣어 곱게 빚어 술을 만들었어.
행성 옆을 스쳐가는 별똥별에게 물었지. 너는 어디로 가니. 기억나지도 않을 순간부터 여행을 해왔다는 그 별은 자신도 어느 곳으로 갈지 모른다 답했어. 나는 그 별에게 별이불과 달빛 술을 건넸지. 네가 언젠가 초록빛으로 덮인 행성으로 가게 된다면 그곳에 아름답고 새까만 눈동자를 지닌 한사람을 알게 될거야. 선하고 아름다운 그를 첫눈에 본 순간 분명 사로잡히게 될 거라고. 그 사람에게 부디 전해달라고 했지.
별똥별은 떠나갔고 행성1336356호에서 너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은하를 맴돌아.

To. Siwan 2017.08.11 10:36
@Siwan_ZEA #임시완
보고싶어요.. 하루에 한번씩은 오빠한테 꼭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ㅜㅠㅜㅠㅜㅠ 힘내요!
To. Siwan 2017.08.11 10:28
@Siwan_ZEA #임시완
조금 늦었지만 오늘도 해가 떴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널 생각하면 마냥 편하기만 한게 아니야 ㅠㅠ 밥 많이 많이 먹고, 고기도 많이 먹고. 사랑해!
To. Siwan 2017.08.10 22:41
@Siwan_ZEA #임시완
오늘도 내가 사는 지역은 비가 정신없이 내리더라. 비가 내리면 불편할테니까 네가 있는 쪽은 내리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램대로 됬을지는 잘 모르겠구.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임시완이라는 사람이 너무 좋다! 사랑해
To. Siwan 2017.08.10 22:31
@Siwan_ZEA #임시완
훈련 잘 하고 있나 모르겠고.. 많이 보고싶고 ㅠㅠ 돌아올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왜 자꾸만 애가 타는지 모르겠다 ㅠㅠ 언제나 화이팅!
To. Siwan 2017.08.08 01:05
@Siwan_ZEA #임시완
비가 온다. 네게 말할 게 생겨서 기뻐. 비가 온다구! 나는 비가 되었어요. 나는 빗방울이 되었어요. 난 날개 달린 빗방울이 되었어요. 나는 신나게 날아가. 유리창을 열어둬. 네 이마에 부딪힐 거야. 네 눈썹에 부딪힐 거야. 너를 흠뻑 적실 거야. 유리창을 열어둬. 비가 온다구! 비가 온다구! 나의 소중한 이여.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좋은 시죠? 비만 오면 생각나는 시여서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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