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빠생각

Extra Form
역할 한상렬 소위
감독 이한
작가 이우탁
개봉일/방송시작일 2016-01-21
관람등급 12세이상
상영시간/회차 124분
공식홈페이지 http://www.kobis.or.kr/kobis/business/ma...d=20158483

1950년대 초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들과 그 아이들만은 지키고픈 한 군인이 전쟁터 한 가운데에서 부르는 아름다운 기적을 그린 영화로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한 작품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 
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 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 
  
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가슴 벅찬 기적의 순간이 시작된다!

 

제작노트

 

About Movie 
  
 2016년 새해 첫 감동대작 
 한국전쟁 어린이 합창단 감동 실화 
 전쟁터 한가운데,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 
  
  
 1950년 6월 25일 발발하여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 약 3년여에 걸친 한국전쟁. 가족과 형제, 친구를 잃었으며 누구도 희망을 바라볼 수 없었던 시기, 가장 비극적이고 참혹한 그곳에서 여리고 작은 아이들의 해맑은 노랫소리가 감동과 위로가 되어 울려 퍼지기 시작한다. 한국전쟁 당시 격전의 전장과 군 병원 등지에서 위문공연으로 시작해 휴전 직후 미국 전역, 60년대에는 일본, 동남아, 유럽까지 순회공연을 이어갔던 어린이 합창단. 전쟁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은 이들을 순수하고 맑은 음성으로 보듬었던 한국전쟁 당시 어린이 합창단의 이야기가 2016년 새해, 영화 <오빠생각>을 통해 스크린으로 되살아난다.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영화다. 전쟁터 한가운데서 가족과 동료를 잃고 홀로 살아남았지만 그들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상처로 괴로워하는 군인 ‘한상렬’. 그가 전쟁통에 부모를 잃고 위험에 방치된 아이들을 만나면서 이들만은 꼭 지키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가는 과정과 이를 통해 척박한 전쟁터에서 희망과 웃음을 찾아가는 모습은 깊은 감동과 함께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아이들을 위하는 ‘한상렬’의 순수한 마음과 노래를 통해 비로소 전쟁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아이들의 변화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오빠생각>. 여기에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잠시나마 노래를 통해 긴장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 고향에 대한 향수에 젖어드는 군인들의 모습은 총성보다 강한 노래가 불러일으키는 조용하지만 위대한 기적으로 진한 울림을 전한다. 한국전쟁 당시 어린이 합창단 실화에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드라마, 아름다운 음악으로 감동을 더한 <오빠생각>은 1월, 잊고 있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대작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2016년 가장 기대되는 만남 
 <완득이> 이한 감독과 <변호인>[미생] 임시완 
 <설국열차> 고아성, 이희준, 정준원, 이레까지 
 감독, 배우의 완벽한 앙상블이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다! 
  
 <오빠생각>은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을 연출한 이한 감독과 스타성과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그리고 아역 정준원, 이레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스토리와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스크린 데뷔작 <변호인>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대학생 ‘진우’ 역으로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 역으로 이 시대 청춘을 대변하며 최고의 자리에 오른 임시완이 이한 감독과 처음 함께한 <오빠생각>을 통해 전쟁 한복판의 군인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합창단을 통해 아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전쟁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묵직한 남성미로 소화해낸 임시완은 한번도 배워본 적 없는 피아노 연주와 지휘 연습뿐만 아니라 군인 역을 위한 액션 연습, 체력 훈련 등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면모로 극을 이끄는 임시완은 한발 도약한 연기와 매력으로 관객들을 몰입케 할 것이다. <우아한 거짓말>에 이어 <오빠생각>으로 이한 감독과 연이어 인연을 맺게 된 고아성은 <오빠생각>의 합창단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보는 ‘박주미’ 역으로 극에 밝은 활력과 온기를 불어넣는다. 영화 <괴물> <설국열차>, 그리고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등을 통해 연기파 20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아성은 특유의 당당한 모습과 더불어 가족 잃은 아이들의 엄마 역할을 자처하는 인간적이고 강인한 면모로 진한 감동을 이끌어낸다. 
  
 ‘한상렬’ 소위와 아이들을 위협하는 인물인 ‘갈고리’ 역은 영화 <해무>,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통해 극과 극의 상반된 캐릭터로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입증한 이희준이 맡아 강렬한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또한 부모를 잃은 뒤 우연히 ‘한상렬’ 소위와 만나 어린이 합창단에 함께하게 되는 남매 ‘동구’와 ‘순이’ 역은 <숨바꼭질> <손님>에 출연했던 정준원과 <소원>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연기파 아역 이레가 맡아 웃음과 눈물 쏙 빼는 연기로 감동을 배가시킬 것이다. 이처럼 이한 감독을 필두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일 배우들의 조합과 진심이 담긴 연기는 <오빠생각>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2016년 가장 아름다운 노래 
 4개월에 걸친 어린이 합창단 선발과 연습 
 전국민이 아는 우리의 명곡이 대한민국에 울려 퍼진다! 
  
  
 전쟁터 한가운데 실재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소재로 한 만큼 제작진은 30여 명의 합창단 아역 캐스팅부터 연습, 그리고 곡 선별 작업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마음을 울릴 합창 장면과 노래를 완성해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영화의 감동과 리얼리티를 담아내는 데 있어 어린 배우들이 직접 노래를 소화해내야 하는 것이 주요했기에, 이한 감독과 제작진은 4차의 오디션 과정을 거쳐 기본적인 가창과 연기력을 동반한 아역 배우들을 선발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캐스팅된 30명의 아역 배우들은 합창이나 전문적인 노래 경험이 전무했기에 목소리를 만드는 기초 과정부터 영화에 등장하는 한 곡, 한 곡의 합창을 배워가며 <오빠생각> 속 완벽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특히 가성을 이용한 현대적인 창법이 아닌 아이들 본연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는 진성의 창법으로 완성된 합창곡들은 4개월여에 걸친 선발과 연습 과정이 빚어낸 놀라운 성과이자 오로지 <오빠생각>을 통해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의 노래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아이들의 합창 연습과 더불어 곡 선별 과정과 편곡 작업 또한 제작진에게 남겨진 가장 어려운 과제였다. 이를 위해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로 이한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이재진 음악감독은 시대별 합창과 가곡, 동요를 비롯해 작곡가에 대한 수많은 자료를 찾아가며 실제 1950년대에 많이 불린 노래들 중 향수, 고향, 그리움의 감정을 담아낸 곡 중심으로 선정해 나갔다. 이에 ‘오빠생각’을 비롯해 ‘고향의 봄’, ‘나물캐는 처녀’ 등 우리 곡과 더불어 외국곡에서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Home, Sweet Home)’, ‘목장길 따라(Stodola Pumpa)’ 등이 30명 어린이 합창단의 앙상블로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특히 ‘목장길 따라’는 이한 감독이 직접 개사 작업을 통해 ‘친구와 함께’로 제목과 가사를 바꿨으며, ‘즐거운 나의 집 & 친구와 함께’로 완성된 두 곡의 조합은 합창 하이라이트로 백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모든 것을 잃고 전쟁터 한복판으로 내몰린 모두에게 깊은 위로가 되는 ‘고향의 봄’, ‘오빠생각’의 합창 버전과 ‘동구’, ‘순이’의 사연과 감정이 더해진 솔로 버전은 우리 노래만이 전할 수 있는 큰 감동과 공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에 아련하게 녹아들 것이다. 
  
  
 About Movie 
  
 스크린으로 완벽히 재현된 1950년대 
 규모감 있는 오픈세트, 공간과 상황별 컨셉을 더한 미술 
 리얼리티에 따스함을 더한 볼거리로 감동을 배가시키다! 
  
  
 <오빠생각>은 철저한 자료조사와 사전 준비작업을 거쳐 1950년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당시 시대상을 완벽히 구현해냄과 동시에 전시 상황 속 울려 퍼지는 아이들의 노래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섬세한 영상으로 스크린에 담아냈다. 
  
 이한 감독은 약 65년여 전 당시의 전시 상황과 사람들의 사연을 어떻게 하면 현실적으로 그려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으로 50년대 사진과 동영상 자료 수집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에피소드에 살을 붙이며 영화에 리얼리티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또한 전쟁터 한복판부터 부대 안, 피난민 거처와 빈민촌에 이르기까지 한국전쟁 당시 다양한 공간 재현을 위해 채경선 미술감독(<수상한 그녀> <도가니>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등)은 경주에 위치한 목장 내 300평 부지에 군부대를, 그 위쪽 100평에 고아원과 교회 등 건물을 지었으며 합천 세트장에 피난처인 부산 거리를 재현하고 합천에 위치한 벌판 내 100여 평의 땅을 일궈 난민촌을 짓는 등 최대한 리얼한 공간을 표현하기 위해 실내 세트를 배제하고 대규모 오픈 세트를 제작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전투가 벌어지는 전쟁터의 경우 처참하고 파괴적인 폐허의 느낌을 강조하고자 했으며, 아이들의 이야기와 합창이 시작되는 시점에서는 <오빠생각>만의 따스한 드라마를 강조하기 위해 최대한 자연의 풍광을 녹이고 파스텔 컬러의 맑은 이미지를 가미해 기존 전쟁영화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촬영에 있어 주로 사용된 핸드헬드 기법에 있어서도 전쟁터 상황 속에서는 보다 거칠고 과감하게, 이후 드라마가 강조된 부분에서는 부드럽고 정적으로 그려내며 차갑고 비극적인 시대상과 따뜻하고 감성적인 아이들의 상반된 이미지 조율에 신경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1950년대 한국전쟁의 리얼한 재현에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더없이 푸른 하늘과 생생한 초록 풀밭의 자연, 색채가 살아있는 풍성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담아낸 <오빠생각>은 잿빛으로만 기억되는 기존 전쟁영화와 또 다른 볼거리로 관객들의 몰입을 더할 것이다.

 

 

"A Melody to Remember"

 

INFORMATION

 

* TITLE : "A Melody to Remember"
* DIRECTOR : Lee Han
* CAST :
Si Wan (as Lt. HAN Sang-ryul)
Ko Ah-seong (as PARK Ju-mi)
Lee Hee-joon (as Hook)
Lee Joon-hyeok-I (as Sgt. Jo)
Jeong Joon-won (as Dong-gu)
Lee Re (as Soon-yi)

* PRODUCTION Joy Rabbit 
* PRESENTED BY NEW 
* PRINCIPAL SHOOT May 18, 2015 – September 26, 2015
* LOCAL RELEASE January, 2016 
* RUNNING TIME 124 min 
* LOCAL HOMEPAGE   facebook.com/its.NEW.contents


ABOUT MOVIE

 

2016's most wanted match-up:
"Punch"'s director Lee Han, "The Attorney"'s Si Wan, and "Snowpiercer"'s Ko Ah-seong! 

"A Melody to Remember" is brought to the screen by director Lee Han, who previously helmed "Punch" and "Elegant Lies", by bringing together some of today's brightest young stars in Korean cinema, including Si Wan, Ko Ah-seong, Lee Hee-joon, and child actors Jeong Joon-won, and Lee Re.
Having made his silver screen debut with highly acclaimed "The Attorney" as a university student Jin-woo, who gets involved in the case unexpectedly, idol/actor Si Wan made a name for himself in mega-popular TV drama "Incomplete Life". "A Melody to Remember" marks his first collaboration with director Lee Han and also a first time playing a soldier. As a surrogate father figure to a group of orphans, he had to bring out warmth and strength from his core in order to help heal the children. Having never played piano in his life, Si Wan had to not only learn the instrument but also learn to conduct as well. As a dichotomy to this sensitive side, he had to go through grueling physical training as part of transforming into a soldier and show off his masculine side.

Unlike Si Wan, actress Ko Ah-seong has worked with director LEE on "Elegant Lies", and wholeheartedly agreed to work with him again as a warm-hearted teacher who goes to great lengths to protect her pupils. KO is regarded as one of the most promising young actresses of her generation after starring in Bong Joon-ho's seminal monster movie "The Host" and 2014's "Snowpiercer". She will bring out her maternal instinct on the screen and become a surrogate mother to a group of war-torn children.

2016's most beautiful song, children's choir formed after grueling 4-month audition process and practice!

Korean War began on June 25, 1950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s until truce was reached on July 23, 1953. During this bleak time when people lost parents, siblings and friends to the violence, they found solace in unexpected places, as beautiful and innocent sounds of children's choir took shape. Established during Korean War, the choir provided entertainment to the soldiers on battlefields and hospitals, and after the ceasefire, they toured Japan, Southeast Asia, and Europe in the '60s. As this film is based on a real life organization, the filmmakers took extra efforts to cast over 30 child actors who had to practice singing, and also selected songs that fit the mood of the film. 
Realism was of utmost importance to the filmmakers, so they carried out 4 separate auditions in order to find child actors who not only could act but sing as well. Once the audition process ended, the actors worked towards becoming a legitimate choir over the course of 4 months.

Selection of songs for the children also proved to be a grueling task for the filmmakers. Having worked on "Punch" with director Lee Han, composer Lee Jae-jin researched various choir songs of that period, in addition to traditional folk songs and children's songs. He selected songs that brought out sense of longing, home and emotions. 'Thinking of Brother', 'Spring at Home', 'Woman Harvesting Vegetables', and adapting foreign songs like 'Home, Sweet Home', 'Stodola Pumpa' for 30-child choir. In case of 'Stodola Pumpa', director Lee Han himself rewrote the song and changed the title to 'With Friends', and created a beautiful choir highlight scene in which he combined this song with 'My Happy Home'. The children's voices provide warmth and console those who lost everything to the war.

Recreating look of 1950s on the screen with large-scale location sets and various visual techniques!

Filmmakers of "A Melody to Remember" researched extensively prior to the principal shoot in order to recreate 1950s Korean War era faithfully on the screen, thereby heightening the choir's beautiful songs. Director Lee Han thought deeply about recreating situations and people's stories that took place over 65 years ago and collected photographs and archival footages from the era, in addition to conducting interviews with survivors of the war and those who lived through the era. He was able to apply believable reality into the film with the collection of stories from the interviews. He also sought aide from production designer CHAE Kyung-sun ("Miss Granny", "The Crucible", "Detective K") in order to come up with authentic location sets that range from battlefield to shantytown to refugee shelters. The production design team built a 1km2 military base and a 330m2 orphanage at a ranch near Gyeongju city, and recreated refugee shelter that mimicked Busan streets in Hapcheon location set. They also focused on making the battlefield look and feel as destructive and harrowing as possible, but once the story of children and their choir began, the atmosphere had to switch to more warm and amiable environment as possible, so the focal point of production design became nature and green, thereby creating a significant dichotomy between them. Similarly, handheld camera technique was used to shoot battle scenes to incorporate sense of chaos and mayhem, and smooth dolly shots were used in the drama scenes.
By utilizing these techniques, the filmmakers were able to create visuals that fit the mood of the story, and allow the audience members to be sucked into "A Melody to Remember"'s message.

 

CHARACTER & CAST

 

CAST Si Wan | From an idol to actor!

In the middle of battlefield, he chose a conductor's baton, 'Han Sang-ryul' 

 "This is my only warning, don't touch my children"

Korean War took Lt. Han Sang-ryul's family and comrades. He feels deep sorrow for not being able to protect those he loved and is hesitant about taking over the role of an orphanage choir conductor because he knows deep inside that they may be killed under his care. But once he listens to their singing, he realizes that music could be a profound method to treat children's pain. 

 "I loved his eyes. Even when he's completely still, he looks so virtuous, 
an actor who looks like he only thinks about only rightwous things. 
He worked sincerely for the film and as the shoot progress, 
he transformed into his character more and more".
- Director Lee Han

Born on December 1, 1988, simply known by his stage name Siwan, is South Korean singer, and actor. He is a member of the boy band ZE:A - Children of Empire. As an actor, he is best known for starring in "The Attorney" (2013), in which he played a young student activist detained and tortured by the police on accusations of being a communist sympathizer. The film was a critical and commercial success, selling more than 11 million tickets to become the 8th highest grossing Korean film of all time. He then starred in cable series "Incomplete Life" (2014), which garnered massive ratings. As 'Han Sang-ryul' in "A Melody to Remember", Si Wan transformed into a soldier who wants to protect children of war. In order to prepare for his role, he shaped up for 5 months in addition to conducting training, and even though he has never played piano in his life, he learned to play Chopin's Nocturne No.4 In F Major, Op. 15 No.1 by himself. "Han Sang-ryul is a character who was hit the hardest by Korean War. He lost so much to it but he discovers consolation by conducting the choir. Compared to me, I thought he's a tremendously courageous person, and I chose to tackle this character because I wanted to become like him", explains actor Si Wan of his motivation to star in the film.

 

FILMOGRAPHY


2014 "Incomplete Life" (TV), "Triangle - Drama" (TV)
2013 "The Attorney", "Misaeng" (TV), "Hope for Love" (TV)
2012 "Standby" (TV), "The Equator Man" (TV), "The Sun and the Moon" (TV)

 

SELECTED AWARDS 


2015 8th Korea Drama Awards - Special Judges' Award ("Incomplete Life")
2015 51st Baeksang Arts Awards - Best New Actor ("Incomplete Life")
2015 9th Cable TV Broadcast Awards – Best Actor ("Incomplete Life")
2014 MBC Drama Awards - New Actor Award ("Triangle - Drama")
2014 50th Paeksang Arts Awards – LF Fashionista Award 
2014 35th Blue Dragon Awards – Popularity Award ("The Attorney")
2014 3rd Marie Claire Film Festival – Rookie Award ("The Attorney")
2014 51st Grand Bell Awards - Popularity Award ("The Attorney")
2012 MBC Drama Awards - New Sitcom Actor Award ("Stan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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