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이자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임시완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임시완. 작품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시완은 '미생'에서 고졸 출신 낙하산 계약직 사원 장그래 역할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미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력을 인정받는 '연기돌'로 자리 잡은 상황이었지만, '미생'은 임시완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작품이다.

'미생'을 통해 배우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임시완. 이제 그도 차기작이 궁금해지는 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적도의 남자'부터 영화 '변호인', 그리고 '미생'까지. 그가 출연했던 거의 모든 작품이 성공했기 때문에 이제 그의 연기 앞에는 '믿고 본다'는 수식어도 붙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가하면 연기하는 아이돌들에게도 닮고 싶은 배우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함께 연기한 동료 배우들도 임시완에 대한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이 정도면 임시완은 업계에서 확실히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배우인 셈이다. 

연기력과 가능성을 입증하고, '미생'으로 이름값을 올린 임시완에게 쏟아지는 러브콜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시완은 연기 성장의 폭이 큰 배우이기 때문에 '미생' 이후의 작품이 더욱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변호인'에서는 대선배 배우들과 적절한 합을 이루며 작품을 이끌어갔고, '미생'에서는 완벽한 장그래로 분해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완성한 만큼 다음 작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가 높은 것.

그만큼 차기작 선택이 임시완의 배우 생활에 중요한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임시완은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왔지만, 멜로보다는 주로 '미생' 같은 장르물에서 보여준 성과가 더욱 주목받았다. 그가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얼마나 생생한 연기로,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지난해 말 '변호인'으로 충무로 샛별로 떠오르더니, 올해 연말에는 '미생'으로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린 임시완. 다가오는 2015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켜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원문출처 : http://openapi.naver.com/l?AAAB2LSw6DMAxET2OWyCSQkgWLls+qu57Awq5AFYEG2orb1yBZmjdv5PdH4l5BW4NvocwPKG/g69N4Ncm2L1IF+a3JS/aqN4SFeJsXlCNb5PIizhAX7EWo52SI8qyGbVvAXsF0esdvGugrMe3nScVEY9CIQpyGIYDtppkFbHN/NGDcNLLyKr3yOnKmJUOnZT6HDL0ynYyIxjuLZf4HozLRpsg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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